더는 약육강식 사회의 일원이 아니다

이제 힘든 일은 다 끝났고 나는 부자다


이런 식인데 소우카이야는 다짜고짜 스카우터 보내서 줘팸 후에 끌고오고,

혹독한 훈련을 시켜서 적응 못하면 나가리, 비즈니스차 만난 카치구미 모탈들에겐 굽실거려야 하고


첫 인상부터 구릴 수밖에 없는 거 같음



반면, 자이바츠는 이런 뉴비 닌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줌

사실 내가 살던 교토의 이면에는 닌자들이 있고, 그들이 모탈을 통치해?

제대로 된 스승과 도제 관계를 맺어서 기술을 길러서 상승해?

아무리 뉴비라도 닌자가 된 시점에서 귀족?


뽕 안 맞을 수가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