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되는거 빼면
후지키도의 원한은 개인보다는 조직(소우카이야, 나중에는 자이바츠, 후에는 사악한 닌자)에 집중됐다면
마스라다는 개인(사츠가이)에게 집중돼있고
후지키도가 철저한 사전조사나 싸웠던 모든닌자를 기억하는 식으로 철저하게 준비하며 접근한다면
마스라다는 보통 일단 가고보는스타일이고 싸우면서 적을 파악함
후지키도는 싸울때도 스토익하게 카라테만으로 싸우고 다양한 유파의 와자 등을 구사하는데
마스라다는 후크로프나 부정의화염같은 짓수에가까운 힘을 적극적으로 쓰는편에 싸울때도 특정유파나 와자보다는 그냥 자기 센스로 싸움(그게 유사 서머솔트킥이나 유사 폭풍의권도 쓰는식)
후지키도는 기본적으로는 선량하고 인간성이 있긴 하지만 스스로 인정하듯이 이기적인 복수귀이고 복수과정에서 꽤 무책임한 모습도 많이 보였는데(대표적으로 챠부에서 피해자들 무시하고 가거나 머메이드에서 카키오 무시하고 간다거나)
마스라다는 스스로는 인정하지 않지만 굉장히 정의파에 주변에 피해안끼치는성격(타키 가게가 난장판됐을때 타키가 뭐라하니까 투덜대면서 청소한다거나, 코토부키가 정의파라 뭐하나도 절대 간과안하고 주변일에 다 참견하는데 마스라다도 보면 아무말없이 같이 그러고있음)
이외에도 후지키도는 말이 많고 독설도 무시무시한데 마스라다는 과묵한편에 말도 평범하게하는편이라거나 등등 작정하고 반대로짠게 많아서 보다보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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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후지키도는 상식인이 의도적으로 상식을 무시하는 광인이면 마스라다는 어려서 상식이 조금 부족한 느낌 그래서 후지키도는 필요하면 그윽하게 인간관계를 대할수있는데 마스라다는 코토부키등의 도움이 필요한
태생이 사라리맨과 예술가란 차이가 있어서같기도하고 - dc App
거기에 성인과 청년의 차이도
거기에 후지키도도 분명히 성장하긴 하는데 마스라다는 한 에피소드는 커녕 몇 트윗만에 상대가 경악할정도로 성장이 빠른것도
하지만 둘다 처자가 없다. 이것은 공통점인
처자가 죽었다와 없었다의 차이인가... - dc App
후지키도의 최고 능력인 '상황 판단'을 무시하네.
독설짓수는 후지키도가 더 능숙한 편
둘 다 친포가 달려있지요
후지키도는 악인이라도 모탈이라면 사살이 아니라 제압으로 끝내는데, 마스라다는 그런거 없이 닌자 촙으로 머리통 날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