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샤의 킨더가튼에서 이빨이 달랑거리는 토치노키=군과의 첫만남! 중금속 비가 내리는 네오 사이타마에서 PVC우비를 노란색으로 맞춰입고싶어! 토치노키=군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 사무라이 탐정 사이고의 네온 플라스틱 카타나 한정판을 선물해주고싶어! 킨더가튼에 늦은 밤까지 단둘이 남아서 파파와 마마를 기다리고싶어! 새로 나온 닌탐정 눈챠쿠를 돌려보면서 눈챠쿠를 빙빙 돌리고싶어! 토치노키=군을 데리러 온 토치노키=군의 파파가 눈챠쿠 놀이에 적당히 어울려줬으면 좋겠어! 토치노키=군의 아빠는 우리보다 크니까 언제나 무서운 카이쥬 역할이다! 노란색 PVC 우비를 입고 귀가하는 토치노키=군의 뒤에서 손을 흔들고싶어! 나무젓가락과 스티로폼 조각으로 정의의 저스티스 오무라 로보를 만들고싶어! 조종석에는 조그만 토치노키=군 인형을 앉힌다!
후유코=상과 토치노키=군이 죽던 날에는 토치노키=군네 앞으로 블랙 스페이스 닌자 코스튬을 보내주고싶어! 아빠에게 받은 눈챠쿠와 잘 어울리겠지! 어린아이에게 친구의 죽음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 모르는 마마와 파파의 얼굴도 보고파! 토치노키는 밤에 일찍 자고, 야채 많이 먹고 있으면 돌아온다고 듣고 싫어하는 바이오 아스파라거스를 꼭꼭 씹어먹고싶어! 허리춤에는 바이오 나무젓가락과 스티로폼으로 만든 저스티스 오무라 로보를 매달고 다닌다! 킨더가튼은 폭발염상! 협박 재료로 쓰이기 위해 고대 로마 가라테의 강자이자 화둔 사용자인 루시우스라이오네스에게 납치당한다! 스시 상자에서 엔트리하는 적흑의 살육자! WASHOII!!
"사요나라!" 루시우스라이오네스는 폭발사산했다. 닌자 슬레이어는 잔심을 취했다. 루시우스라이오네스. 틀림없는 강자였다. 어린 닌붕은 마구로를 방불케하며 입을 뻐끔거리고 있었다. 카메라의 라이트가 먼지가 내려앉은 얼굴을 가로지르는 두 줄기의 물자국을 비췄다. "므읍-! 으읍-!" 닌자 슬레이어는 춉으로 쇠사슬을 잘랐다. "이제 괜찮다, 닌붕=상..." "아이에에에에! 닌자?! 닌자 왜? 닌자 어째서!" 닌붕은 실금하면서 방을 가로질러 달리다 넘어졌다. "마마! 파파! 살려줘! 다스케테!" 닌붕은 바이오 나무젓가락과 스티로폼으로 만든 로봇을 십자가를 방불케하며 내밀었다. 저스티스 오무라의 조종석에서는 멋진 제복을 입은 토치노키가 양철로 만든 저스티스 카타나를 휘두르며 은박지 방패로 몸을 지키고 있다. 은박지 방패가 후지키도 켄지.. 아니, 닌자 슬레이어의 모습을 반사했다. "....." 후지키도 켄지는 그날 크리스마스에 죽었다. 토치노키와 닌붕 앞에서 과장된 카이쥬 울음소리를 내며 장난치듯 쓰러져주던 후지키도 켄지는 마루노우치 빌딩과 함께 불타없어진 것이다. 어용! 어용! 앰뷸런스의 소리가 들렸다. "...." 닌자 슬레이어는 바닥에서 실금하며 울어대는 닌붕에게서 등을 돌렸다. 닌붕은 무언가를 깨달은 듯, 울음을 멈췄다. "저, " "WASHOII!!" 적흑의 바람은 창문으로 빠져나와 빌딩 위를 달린다. 눈송이가 얼굴에 떨어지고, 물방울이 되어 흘러내렸다.
◆인 어 리마인딩 플레이스 온 더 리마인딩 데이◆
◆닌자 슬레이어◆
◆토치노키가 일절 없다◆
후유코=상과 토치노키=군이 죽던 날에는 토치노키=군네 앞으로 블랙 스페이스 닌자 코스튬을 보내주고싶어! 아빠에게 받은 눈챠쿠와 잘 어울리겠지! 어린아이에게 친구의 죽음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 모르는 마마와 파파의 얼굴도 보고파! 토치노키는 밤에 일찍 자고, 야채 많이 먹고 있으면 돌아온다고 듣고 싫어하는 바이오 아스파라거스를 꼭꼭 씹어먹고싶어! 허리춤에는 바이오 나무젓가락과 스티로폼으로 만든 저스티스 오무라 로보를 매달고 다닌다! 킨더가튼은 폭발염상! 협박 재료로 쓰이기 위해 고대 로마 가라테의 강자이자 화둔 사용자인 루시우스라이오네스에게 납치당한다! 스시 상자에서 엔트리하는 적흑의 살육자! WASHOII!!
"사요나라!" 루시우스라이오네스는 폭발사산했다. 닌자 슬레이어는 잔심을 취했다. 루시우스라이오네스. 틀림없는 강자였다. 어린 닌붕은 마구로를 방불케하며 입을 뻐끔거리고 있었다. 카메라의 라이트가 먼지가 내려앉은 얼굴을 가로지르는 두 줄기의 물자국을 비췄다. "므읍-! 으읍-!" 닌자 슬레이어는 춉으로 쇠사슬을 잘랐다. "이제 괜찮다, 닌붕=상..." "아이에에에에! 닌자?! 닌자 왜? 닌자 어째서!" 닌붕은 실금하면서 방을 가로질러 달리다 넘어졌다. "마마! 파파! 살려줘! 다스케테!" 닌붕은 바이오 나무젓가락과 스티로폼으로 만든 로봇을 십자가를 방불케하며 내밀었다. 저스티스 오무라의 조종석에서는 멋진 제복을 입은 토치노키가 양철로 만든 저스티스 카타나를 휘두르며 은박지 방패로 몸을 지키고 있다. 은박지 방패가 후지키도 켄지.. 아니, 닌자 슬레이어의 모습을 반사했다. "....." 후지키도 켄지는 그날 크리스마스에 죽었다. 토치노키와 닌붕 앞에서 과장된 카이쥬 울음소리를 내며 장난치듯 쓰러져주던 후지키도 켄지는 마루노우치 빌딩과 함께 불타없어진 것이다. 어용! 어용! 앰뷸런스의 소리가 들렸다. "...." 닌자 슬레이어는 바닥에서 실금하며 울어대는 닌붕에게서 등을 돌렸다. 닌붕은 무언가를 깨달은 듯, 울음을 멈췄다. "저, " "WASHOII!!" 적흑의 바람은 창문으로 빠져나와 빌딩 위를 달린다. 눈송이가 얼굴에 떨어지고, 물방울이 되어 흘러내렸다.
◆인 어 리마인딩 플레이스 온 더 리마인딩 데이◆
◆닌자 슬레이어◆
◆토치노키가 일절 없다◆
그윽한....
그윽하다
이 무슨 훌륭한 바이오 노벨!
후지키도의 피폐묘사는 원작부터 다반 인시던트! 2차창작으로 하나 둘쯤 늘어봐야 실제 별 차이 없는 것이다! 휘-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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