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이 카츠완소의 재림에 대비하기 위해 있을 장소로 만들었으니
최소한 주머니-괴물들이 쉬는 공 이상의 안락함이였을것.
닌자 사이언스로 만든 오이란로이드가 넘처나고 오가닉 마구로가 뛰노는 바다와 그걸로 스시를 만드는 숙련된 요리사가 있는 안락한 낙원이 아닐까?
닌자들이 카츠완소의 재림에 대비하기 위해 있을 장소로 만들었으니
최소한 주머니-괴물들이 쉬는 공 이상의 안락함이였을것.
닌자 사이언스로 만든 오이란로이드가 넘처나고 오가닉 마구로가 뛰노는 바다와 그걸로 스시를 만드는 숙련된 요리사가 있는 안락한 낙원이 아닐까?
피의 강이 흐르고 모탈이 산처럼 겹겹이 쌓인, 닌자 역사의 은유와도 같은 사츠바츠한 풍경일지도 모른다
카츠 완소에게 대항하기 위해 만든건 교토성. 오히간 금각 템플은 누가 만들었는지 애초에 누가 만들 수 있는건지도 모름. 가능성이 젤 높은건 카츠 완소가 만들었을 가능성이 젤 높지.
작중 언급보면 금각 템플 내부에서 소울 형태로 있을때는 자아 같은게 없나봄.
그내부는 타타미가 깔린 사각형의 작은방이었다. 그것은 축의깔기라 불리는 패턴으로, 열두장의 타타미로 구성되어있다. 사방은 벽으로 각각 드래곤 타코 고릴라 이글의...
누우웃 씨발놈!
킨카쿠 템플 내부에는 닌자 소울이 01010011의 형태로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