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방해가 들어와 버렸군. 클라미도사우르스=상, 네놈은 좋은 카라테를 가지고 있어... 필사적인 카라테야...」 데솔레이션은 총을 내던지고, 다시 콧포·도의 자세를 취하며, 클라미드사우르스와 마주보았다. 「그러니 철저하게 해 주마. 자, 카라테 하지 않겠나...」
- 【배틀그라운드·사츠·바츠】 #8
거만한 태도로 클라미도사우르스를 굽신거리게 한 네더쿄 닌자 2명은 데솔레이션과 그 부하가 된 미믹(원래는 클라미도사우르스와 같은 자이바츠 소속)에게 쥐도새도 모르게 살해당한 반면, 클라미도사우르스 본인은 야바레카바레라고는 해도 카라테 살인마인 데솔레이션의 공격과 앰부시 전문가인 미믹의 뒷치기를 버텨내고 그 자리에서 탈출하는 와자마에를 보여준
역시 자이바츠·그랜드마스터의 인물 보는 눈은 틀림이 없는
사이클롭스에 의해 오이란 대역을 맡지는 않았군
에
마스터 이상은 되었을듯
저걸 대충 쓰다 버린 이그조스천은 대체
전화에 이유가 나옴 이그조스쳔의 사람보는 눈은 틀림없었던
그게... 주가가 올라간 건 카라테뿐이라고밖에는...
이그조스천=상이 빈말로 칭찬할 사람은 아니긴 하다. 지난 황금 다실에서 잔을 엎지른 즉시 세푸쿠했더니 칭찬받은 일이 있기에 정확한 사실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