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를 가지고가서 스캔은 점원이 하는데 토큰은 기계에 넣고 교환권을 받은 뒤 다시 자판기 앞으로 가서 콜라를 구매하는 복잡한 프로토콜 덕에 충분한 그윽함이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