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의 오무라와는 너무 달라서 '2차 창작으로 원작 공부한 결과' 취급이라 했던데
쭉 읽어보니 실제로 그러한. 모터 얏타! 는 어디가고 웬 아시가루들이 나오는 것인지? 전자오락 시리즈 '총력전'의 '장군 2: 총력전'이 연상될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었던
1~3부의 오무라와는 너무 달라서 '2차 창작으로 원작 공부한 결과' 취급이라 했던데
쭉 읽어보니 실제로 그러한. 모터 얏타! 는 어디가고 웬 아시가루들이 나오는 것인지? 전자오락 시리즈 '총력전'의 '장군 2: 총력전'이 연상될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었던
요로시상처럼 본사가 망하고 해외지사들이 뭉처서 재건했는데 요로시상 인터내셔널은 사토루가 좋은 방향으로 바꿔만든거에 반해 오무라 엠파이어는 진짜 이상한 와패니즈 위아부들이...
오무라 해외 방계들이 자기들이 품고있는 왜곡된 이미지 갖고 새롭게 구축한게 오무라 엠파이어라서 그럼.
모터얏타가 그리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