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 후지키도를 위협했던 프로스트바이트=상이 쓰던 수리켄이나 후지키도가 꾸준히 쓰던 츠요이 수리켄을 비롯해서 쓸모있는것 같다가도
2장에서 니드호그랑 치고받을 때는 선제 수리켄이 안 먹힐것 같다고 생각하는 등 잔재주로 취급받기도 하는...
그러다가 또 벌레구멍 짓수의 해결책이 되기도 하는 참 오묘한 존재감의 물건인
많이 쏘면 실제 잘 맞는다
1장에서 후지키도를 위협했던 프로스트바이트=상이 쓰던 수리켄이나 후지키도가 꾸준히 쓰던 츠요이 수리켄을 비롯해서 쓸모있는것 같다가도
2장에서 니드호그랑 치고받을 때는 선제 수리켄이 안 먹힐것 같다고 생각하는 등 잔재주로 취급받기도 하는...
그러다가 또 벌레구멍 짓수의 해결책이 되기도 하는 참 오묘한 존재감의 물건인
많이 쏘면 실제 잘 맞는다
쓰는 상대와 상황에 따라서...다시말해 풍림화산에 따라 그 효용성이 달라지는 것 뿐이다. 결국은 카라테인 것이다.
노 카라테, 노 닌자는 어디까지... 근데 지금 3부 중간까지 읽다가 말았는데 노 카라테인 데스드레인=상은 뒤졌는지? 4부까지 살아있는지?
4부때까지 생존해있는 메인스토리에 나올거같진 않지만
상황판단이다. 가위 바위 보오와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