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주의와 무사안일주의로 찌든 철밥통 닌자 세계에 묵직한 경종을 울리는 한 방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개혁가 비하이브=상의 아이사츠가 널리 받아들여져서 유카노가 벌컨을 짊어진 채 "오늘의 앰부쉬는 몇 발이었을까나?" 를 흔적만 남아 눌러붙은 후지키도의 자국에게 물어보는 걸 상상하는 것도 꽤나 그윽하리라
어쩌면, 비하이브=상은 카츠 완소에게 직언 할 정도의 깡이 있었던 코브라 닌자 그 자체이자 현신이 아니었을까..
보신주의와 무사안일주의로 찌든 철밥통 닌자 세계에 묵직한 경종을 울리는 한 방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개혁가 비하이브=상의 아이사츠가 널리 받아들여져서 유카노가 벌컨을 짊어진 채 "오늘의 앰부쉬는 몇 발이었을까나?" 를 흔적만 남아 눌러붙은 후지키도의 자국에게 물어보는 걸 상상하는 것도 꽤나 그윽하리라
어쩌면, 비하이브=상은 카츠 완소에게 직언 할 정도의 깡이 있었던 코브라 닌자 그 자체이자 현신이 아니었을까..
"도-모, 이그조스천입니다." 이 무슨 비도! 이그조스천은 스크루플러스에미서리의 오지기 중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다. 클라미드사우르스도 이 비겁함에 눈살을 찌푸린다.
이 무슨 스고이 거만! 아무리 산시타라 해도 최선을 다 해야 하는 법인데 해설자를 포함한 모두에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어도 싼
상대의 무방비함을 노리는 비정함이야말로 닌자의 철학,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혁명의 결과는 네기토로엿다
'히사츠 카라테'
유카노가 기억을 되찾아 스스로 발칸을 만들었으면 그정도 위력이 나왔겠지만 비하이브는 카라테가 부족한 산시타여서 한계가....
노 카라테, 노 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