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처럼 더러워지면 갈아야 하는 것도 아니니 딱히 문제될 건 없으니 안심해라."

라오모토가 버튼을 누르자, 바닥의 구들장에서 열기가 빠지며 천천히 바닥이 식기 시작했다.


"휴지 슈리켄이여, 걸레를 내 오게. 마르기 전에 닦으면 그만이 아닌가? 음하하하하!"


■선조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