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다 성장함 3부때의 포텐셜은 큰데 정신적으로 미숙한 애새끼들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완전히 어른이 되서 어나힐레이터는 실제 기껏해야 30대일텐데 무슨 늙은이 같음 가뜩이나 지팡이 짚고 다니는게 후마 닌자 제어를 위한 수행이 도데체 어쨌는지 궁금할정도 수어사이드도 루이너도 자기 구역의 엇나가는 애송이들 수정해줄 실력도 정신도 가져서 필기아가 더이상 자기가 곁에서 이끌어줄 필요를 못느끼니 해산한듯
어나이얼레이터는 수행도 수행이지만 3부 시절에 큰 부상을 당한게 더 클 것이라 생각하는
부상때문에 짓수에 더 의지하게 되지만 짓수에 너무 의존하면 후마가 폭주할 위험이 있어서 그걸 10여년동안 수행으로 제어할수있다고 하니
필기아가 [프로메테우스 앨리]에서 겪었던 일이 원인이라는 해석도 본 적 있던. 트랜지스터=상! 우리는 친절한 이웃! 당장 플러스를 번역하라!
그건 다른 독라노예의 일인데스 독라노예가 둘밖에 없어 힘든데스 오마에도 동료가 되는것인데스
본모 인터뷰 같은거 보면 애들이 몰려다니다가 때되면 흩어지는 그런 느낌이었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