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반 캐논을 대동한 오스만 엠파이어의 공격에 굴하지 않고 콘스탄티노스 11세 = 상은 방어에 치중된 동로마 카라테와 삼중방벽으로 버티고 있었지만
어떤 병사의 산시타 같은 실수로 성은 함락되었으며
콘스탄티노스 11세 = 상은 마지막 부하들과 함께 동로마 카라테로 오스만 군과 장렬한 최후를 맞이했고 동로마 카라테도 명맥이 끊겼다고 한다
하지만 콘스탄티노스 11세 = 상의 시체는 찾을 수 없다고 전해진다
과연 콘스탄티노스 11세 = 상은 진짜 죽었을까?
아니면 닌자라는 초자연적 현상의 존재가 되어 동로마 카라테의 부활을 꿈꾸고 있을까?
출처 : 쇼노 나나밍 = 상의 고대 로마 카라테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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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에에 해병 해병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