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루 수난기인
요로시상 인터네셔널을 크게 뒤흔들듯한 사건중에 어떻게든 나인과 네오사이타마지부장이 만든 24시간의 휴식의 첫 시작을 과음으로 시작해버린 사토루
분명 나인과 지부장과 최고급스시가게에서 마시던게 정신을 차려보니 네오사이타마 뒷골목
재킷과 휴대단말등은 잃어버리고 셔츠 베스트 슬랙스라는 차림에 주위를 둘러싼 케모노펑크스갱단
숙취로 움직이지도 못하는상황에 거구의 폭력적인 닌자가 갱단을 해치우고 구해주는데 그자가 자신을 CEO맨이라 부른다?

솔직히 4부시점 섭쥬게이터는 꿀잼 보장수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