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짓수가 조잡함
라오모토 칸도 로드도 쓸 수 있는 기술은 많았지만 어디까지나 별개 능력으로 쓰는 기분인데 얘는 전기 하나에 여러가지 꾹꾹 눌러담아서 억지스러운 느낌.
2. 혈통 중시
3. 3부부터 분량이 안드로메다로 가면서 더럽게 질질 늘어짐
4. 모순적이게도 악당같지 않음
독-눈 계획 성공하면 카츠 완소도 물먹는데 솔직히 좀 억울한 감이 있음. 그래서 웃기게도 짱 나쁜 보스!! 이런 느낌이 희석됨
5. 정발이 안 됨
라오모토 칸도 로드도 쓸 수 있는 기술은 많았지만 어디까지나 별개 능력으로 쓰는 기분인데 얘는 전기 하나에 여러가지 꾹꾹 눌러담아서 억지스러운 느낌.
2. 혈통 중시
3. 3부부터 분량이 안드로메다로 가면서 더럽게 질질 늘어짐
4. 모순적이게도 악당같지 않음
독-눈 계획 성공하면 카츠 완소도 물먹는데 솔직히 좀 억울한 감이 있음. 그래서 웃기게도 짱 나쁜 보스!! 이런 느낌이 희석됨
5. 정발이 안 됨
5번... 5번... 5번... 소미미디어메.... 원망스럽구나....
솔직히 3부도 매력적이지만 죠죠로 치면 4부같음 감동적이지만 쓸데없는 에피가 너무 많아
4부가 시즌제가 된 것이 3부의 반성점을 살린 것이라는 건 확실하다. 나는 자세해서 잘 안다. 그와 별개로 시바타 소지=상이 카리스마가 딸린 건 스스로조차 시스템의 톱니바퀴로 보는 닌자 존재감의 부재가 아닐지.
4번이랑 좀 겹치는 느낌이 강하지. 악당은 주체성이 강해야 하는데 앤 망하면 그토록 부려먹던 치바에게 ㄹㅇ 넘길 생각을 해서 악당같단 느낌이 덜함
개인적으로는 메인 빌런이 '전자전쟁 이전부터 준동하던 시스템' 그 자체가 되어서 명확하게 대상을 짚을 수 없는 쪽이라고 봄. 아가멤논도 치바 오야붕도 12인도 3부 전체를 관통하는 반동인물이라기엔 결격점이 하나씩 있으니까. 스파르타쿠스=상이 아가멤논보다 더 라이벌같을듯.
별개로 흙수저로 추락한 사장이 일 하다가 우는 마무리는 ㄹㅇ 그윽했음..
섀도우위브의 짓수를 보면 그냥 다른 애들이 응용력이 딸리는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