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꼬마 충신 파라곤이 주인님 이거 하자! 하며 끌고 다니는데 로드는 그에 맞춰 질질 끌려다니는 느낌이 강한데 여기서 압도적인 BL의 집착공X무기력수 중점 아트모스피어를 느꼈다.본 본즈는 음몽 템플 소속에 여성과 손도 잡아본 적 없으며, 배설구멍을 통란 성교를 지향합니다.
광기 난 보추가 좋아
치바=상의 항문 개발 중점은 다소 사악하군요..
게이물같은 칵서킹하는 소리는 삼도 리버 저편에서 하도록해라
붓다의 웃는 얼굴도 세 번 까지다.. 알겠지?
까고자빠졌넴마-!
부녀자 머니 갈취 중점으로 접근해주면 안 되겠나? 성전에는 도네이션이 필요하다..
나와바리를 지키지 않는 말법적 포교활동은 실제 광인짓임을 모르는가 본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