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란, 신라시대 한국을 태권도로 지배했던 반신적인 존재이다.
그들은 수수께끼의 삼천궁녀 의식을 통해 도사 소울이 되어 사라졌다.
역사는 개편되고, 은폐되고, 잊혀졌다...
그리고 21세기 네오 인천에, 지금...그 어둠이 손을 뻗는다!
도사에게 처자를 살해당한 김복남, 그 자신도 도사에게 죽을 뻔 했지만, 의문의 도사 소울, 나락 도사가 깃들어 도사 슬레이어로 다시 태어났다...

겨루기 배틀을 앞둔 도사에게 인사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삼국사기에도 적혀 있다.

태권도다! 상황판단이다!

이런느낌으로 생각하니까 은근 범용성 개쩌는 플롯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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