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소가 닌자 밑에 있긴 싫었던 건지 아니면 아케치 닌자가 단정한 것처럼 케츠완소의 공포에 함몰된건지...격돌하기 직전 오다 닌자의 묘사가 상당히 의미심장해서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