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끊었어야 했는데 나라쿠에게 몸을 강탈당한것마냥 내 의사와 상관없이 다음챕터로 가고 있었다. 실제 무서움

특히 단편적으로만 나왔던 마스라다와 아유미의 그 사건의 전모가 밝혀질 때는 다 읽고나서 한 10분간 벙쪄있었다...

아직 4부 안읽은애들에게 하고싶은말은...밤에 볼때는 다음날이 휴일인 날 밤에 달리도록 하자...아바바바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