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비하이브는 그 개틀링 앰부시 외에는 카라테를 전혀 보여준 적이 없음. 기습으로 후지키도에게 일단 한방 먹인 것 까진 좋았지만 그걸로 원킬이 안났다면 개틀링질 외의 다른 공격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상식일텐데, 코앞에서 더 이상 앰부시로서의 의미도 없는 오지기 개틀링질을 또다시 하려다가 쳐맞고 폭발사산 당했으니까.
해당 에피소드에 등장한 다른 산시타 닌자들에 비해서도 가라테 면에서 압도적으로 허접하고, 이후 전개에서 닌자가 아이사츠 의식에 대해 보이는 거의 강박관념적인 집착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비하이브 저게 진짜 닌자가 맞긴 한 건지도 의심스러움.
아이사츠라는 신성한 규율을 어기는 대단한 실례를 저질렀으니 실제 비겁한 놈이다
도-모 비하이브=상. 아직도 카론·닌자가 배에 태워주지 않는지?
예의도 모르는 산시타놈... 가라테를 보여봐라
오지기 자세로 개틀링의 반동제어가 가능할 카라테라면 다른 걸 했어도 필승이었을 테지
산시타 답게 산시타만 상대했을 뿐이다
압도적...코어의 반동제어...!
신성한 규칙이 있는 세계에서 반칙으로 쓰러뜨린 것을 이겼다고 할 수 있는가...?
작중에서 비하이브는 그 개틀링 앰부시 외에는 카라테를 전혀 보여준 적이 없음. 기습으로 후지키도에게 일단 한방 먹인 것 까진 좋았지만 그걸로 원킬이 안났다면 개틀링질 외의 다른 공격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상식일텐데, 코앞에서 더 이상 앰부시로서의 의미도 없는 오지기 개틀링질을 또다시 하려다가 쳐맞고 폭발사산 당했으니까. 해당 에피소드에 등장한 다른 산시타 닌자들에 비해서도 가라테 면에서 압도적으로 허접하고, 이후 전개에서 닌자가 아이사츠 의식에 대해 보이는 거의 강박관념적인 집착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비하이브 저게 진짜 닌자가 맞긴 한 건지도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