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행동하는거 같음
진심으로 천하통일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게 맞기는한데 자기 야망 때문이 아니라 오다의 유언 때문에 그런것같고
그 과정에서 천하통일 못이루고 자기가 살해당해도 알바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에도 시대 때 에테르 부족해서 실시간으로 몸 무너지고 있는데 에도에 기어이 화살 날려서 방화한거나
시즌3에서 UCA랑 전쟁 중인데도 화살 4발 날려서 지구 전역에 어그로 끌어서 굳이 다면전쟁 구도로 만든거보고 그렇게느껴졌는데
이는 실제 연모하던 사람과 사별해서 크게 상심한 바람에 그렇게된게 틀림없음
그는 게이에 새디스트인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오다나 아케치가 말하는 천하포무는 천하를 자기가 지배하는게 최중요 목적이 아님. 그건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다고 무협물에 자주 나오는 천마처럼 세상을 적으로 돌리고 자신의 무가 천하에 닿냐 아니갸가 가장 중요한거. 거기에 결과적으로 천하의 지배자가 되고 과학 문명을 몰아내서 인류의 타락을 정화하고 이런거임.
에도 시대때는 단순히 고향이 그리워서 부하들 데리고 현세로 돌아왔는데 세상이 자기 기준으로 너무 타락해서 홧김에 저지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