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이 계속 죽었다가 닌자빙의되어서 살아나는걸 되풀이하면서

타인의 인격에 휩쓸리고 쾌락과 고통을 겪으면서 자기 자아마저 희미할 정도라는건 

고문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그리고 그런걸 만든 유카노가 제1의 원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