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8377b78169f220afd8b236ef203e9b82b6d48c979037

같은 빙의도 저렇게 저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습니다=상을 방불케하는 수준으로 속 보이는 대리만족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보니

때로는 사츠바츠하고 때로는 그윽한 인살의 필력 카라테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