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필립 N 모제즈) : 과거 고대 로마 카라테가 카르타고를 공격하여 멸망시켰을 때, '이 일대에 소금을 뿌려 작물이 자라지 못하도록 소금땅으로 만드는 저주를 걸었다' 라는 전설이 있다. 그 이전에도, 고대사에는 종종 이러한 소금땅으로 만드는 저주에 대해 기술되어 있지만 실제로 그정도로 대규모의 소금이 뿌려진 흔적은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 같다. 나는 이 전설에 대해서, 사실 소금이 아니라 마키비시를 뿌려놓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출처 : 인터뷰 위드 닌자 51
참고로 로마가 카르타고를 공격하여 (포에니 전쟁) 작물을 자라지 못하게 하기 위해 땅에 소금을 뿌렸다는 야사는 실제로 존재하며, 그 외에도 성경 사사기 9장 45절 등에도 이러한 묘사가 나타난다.
하지만 작가는 역시 광기에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옛날에 소금이면 월급으로 줄수준의 귀한물건인데 그걸 땅에 뿌린다는것 자체가 무시무시한 낭비니까
그렇다고 그걸 마키비시로 귀결시키는건 광기밖에 안느껴진다...
민간인도 얼마든지 밟을 수 있기에 오타와 협약에도 위배되는 실제 비윤리적인 병기다
촙으로 암염을 뽀개서 만든 마키비시라고 설명하면 그럭저럭 설명은 되겠다
아이에에....
무서움!
이 무슨 악덕
비인도병기, 즉, 인도에서 만든 병기가 아니다. 인도는 실제 요가의 나라.
서머솔트킥이 사실 암염을 케지메하여 마키비시로 만드는 와자가 아닌지
마키비시를 온갖 밭에 뿌려놓았으니 카치구미들은 농사를 짓지 못해 굶어 죽게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