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초밥집에서 만들던 초밥이 사실은 바다생선이 아닌 외국의 민물고기였다고 한다.
나일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서 오염이 심한 아프리카에서 낚은것 같은데 생
김새가 참돔하고 닮았다고 한다. 얼마나 우민들을 우롱한 것인지!
유명 초밥집에서 만들던 초밥이 사실은 바다생선이 아닌 외국의 민물고기였다고 한다.
나일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서 오염이 심한 아프리카에서 낚은것 같은데 생
김새가 참돔하고 닮았다고 한다. 얼마나 우민들을 우롱한 것인지!
나일틸라피아는 원래 서식지만 아프리카였을 뿐 지금은 중국이나 대만, 태국이 주 수출국이며 한국에서도 나는
어쨌건 바이오피쉬!
틸라피아는 실제 저렴한 흰살생선으로 팔리고 스시용이 아닌... 이곳에서조차 바이오스시재료로 안쓰이는것을...
어종에 무지한 우민들은 구별하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