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내 손이 콩고물처럼.. 더러워지지 않았느냐!
평생 더럽고 힘든 일을 해보지 않았던 아베=상의 손은 흙으로 더럽혀져 있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맨땅에 눕게 되었다. 그는 눈길도 주지 않던 한낱 모탈의 총에
당한 것이다.
아베:어서.. 나를 살려라. 난 할일이 많은 몸이다..
그러나 의학계가 말법으로 가는 일본에선 겨우 총리조차 치료할 수준이 못 되었
다. 그리하여 자력으로 6시간이나 버티던 아베는 결국,
아베:사요나라!
라는 외침과 함께 폭발사산하였다. 시체를 찾을수 없게 된 아베=상으로 인해 정부
는 빈관이라도 준비해야 했다. 그리고..
(전)자위대출신 암살범:므호호호홋! 이제 세상은 나의 것이 되겠군.
사위스러운 진실이었다.
응?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족발? 전 채식주의자라 안 먹습니다.
비건-스시의 배달입니다 문을 열어주십시오
노 카라테, 노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