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더티 닌자 본드에서
사와타리는 길가의 식물로 삿갓을, 식사로 타조 대나무 찜 + 붕장어 스시를 만들었는데
사와타리가 알고 있는 서바이벌 지식을 뭉뚱그려서 서바이벌 짓수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서바이벌 짓수가 사와타리에게 서바이벌 지식을 전수해 주는 것인지?
뭐가 됐든 전투에 1도 쓸모없는 짓수로 4부까지 생존한 사와타리의 가라테가 대단한 것이다
쓰리 더티 닌자 본드에서
사와타리는 길가의 식물로 삿갓을, 식사로 타조 대나무 찜 + 붕장어 스시를 만들었는데
사와타리가 알고 있는 서바이벌 지식을 뭉뚱그려서 서바이벌 짓수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서바이벌 짓수가 사와타리에게 서바이벌 지식을 전수해 주는 것인지?
뭐가 됐든 전투에 1도 쓸모없는 짓수로 4부까지 생존한 사와타리의 가라테가 대단한 것이다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통틀어서 서바이벌 짓수라고 하는게 맞을걸. 거기에 추적술이나 위장술 같이 현대전에서 쓰는 그런 기술도 전부 포함임.
그냥 초능력계열이 아닌 특수기술 짓수 계열로 생각해야할듯
강한자가 살아남는것이 아닌 살아남는 자가 강한 닌자슬레이어의 특성상 어쩌면 최강의 짓수가 아닐지 허나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찌 작용하는지는 모른다
아무리 심장 적출을 피했다곤 해도 가슴에 팔뚝만한 바람구멍이 생기고서 중유풀에 다이빙했는데도 살아있는 건 충분히 짓수의 영역 아닐까?
사와타리한테는 짓수 같은 건 없고, 서바이벌 지식은 닌자 야숙력의 일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