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적인 세계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는 자기 자신이나 주변의 상황뿐이지만 그럼에도 인간성을 잃지 않고 그윽하게 살아가는 것이 실제 좋은
킥 아웃 더 머더퍼커에서 좋아하게 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라쿠에게 덤빈 긴이치
도쿄의 언더 가이온에서 하층민으로 살고 있지만 무엇을 멀리하고 누구를 믿을지 아는 그윽한 삶의 자세를 보여준 아나카
자신의 인과응보를 끊기 위해 돌아온 마사무네와 그의 의지를 이어받아 터쿼이즈 모히칸으로 다시 태어난 요시츄니
그 외 모탈들 다수
닌자 같은 힘도, 지식도 없지만 닌자가 인간성을 잃고 말 그대로 닌자가 된 반면 힘도 없고 지식도 없는 모탈이 그럼에 살아가고 구원 받는 모습이 실로 그윽한 것이와요
사람다운 그윽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 자일수록 희망적인 암시가 주어지거나 그 영혼이 구원받았음을 암시하는게 그야말로 인과응보인 것이어요.
"인과응보"
근데 와타아메는 좀 씁쓸하게 끝나서 아쉬움
아쉽지만 열린 결말이라서 더 그윽한거 같사와요
와모와는 정반대느낌의 열린결말
닌자를 폭발사산시킨 갓핸드
단순 능력자 배틀물을 넘어서는 인살의 중요한 요소들중 하나
어레스티드 붓다인가에서 타락한 스모토리가 속죄를 위해 투쟁하다가 구원받는것도 그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