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거리가 적은 것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라오모토랑 로드는 둘다 웃음소리부터가 뭇하하하!랑 므호호호라 근육맨 초인마냥 독특해서 인상이 남기쉬움
그리고 라오모토는 노동자에게 권리가 있다니 이상하다!같은 그윽한 명대사랑 헬게이트가 말한 라오모토=상은 거의 붓다, 따라서 안타이 붓다 같은 네타가 있고, 로드는 얀나루제, 쿠루슈나이, 罪罰罪罰罪罰같이 훌룡한 네타거리가 있음
반면에 아가멤논은 파워는 확실히 최종보스에 걸맞아도 독자제형의 인상에 남아 오랫동안 화자될만한게 거의 없어서 존재감이 옅어진게 아닌가하고 생각하게 됨
본인의 사상도 그렇지만 실제 인간미가 없는 것
헬게이트가 아니라 블랙 로터스가 말했담마!
아재 눈이 침침하소? 게이트를 카이트로 보다니....
타다오도 거의 붓다라고 하긴 했는데 저 말은 헬게이트가 했음
타다오 왈 라오모토=상은 실제 거의 붓다나 다름 없음. 헬게이트 왈 라오모토=상은 거의 붓다나 다름 없으니 따라서 안타이 붓다.
최종보스에 걸맞는 그윽한 아트모스피어가 없는 것
그저 3부를 본 독자제형이 적은건 아닌지?
번역이 안나와...
사실 3부를 본 사람이 없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