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략적인 스토리를 올린적이 있는데 이전 기록을 찾아봐도 한국에서 진지하게 고증해가며 쓴 닌자소설은
내가 처음인것 같음. 곧 있으면 쓰기 시작한지 20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출판을 못하고 있어서 여기라도 올려
보려고 함.(닌슬과 구분하기 위해 [no忍殺]로 제목을 붙임.)
고증은 맞췄으니까 다른 의미로 그윽할지 모름.
저번에 대략적인 스토리를 올린적이 있는데 이전 기록을 찾아봐도 한국에서 진지하게 고증해가며 쓴 닌자소설은
내가 처음인것 같음. 곧 있으면 쓰기 시작한지 20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출판을 못하고 있어서 여기라도 올려
보려고 함.(닌슬과 구분하기 위해 [no忍殺]로 제목을 붙임.)
고증은 맞췄으니까 다른 의미로 그윽할지 모름.
그대의 블로그에나 쓰도록
닌자 코로스베시
닌자 갤러리는 없는것일까
닌슬 패러디라면 모를까 그냥 닌자물은 실례일 수 있다
닌슬 패러디라면 모를까 일반 인살은 아웃이다.
웃기지 말도록.
닌슬 패러디도 아니면 그냥 문피아나 노벨 뭐시긴가 아무튼 그런데서 쓰시면 될듯
거긴 여러 사정으로..
반응이 너무 차가운데 일단 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라고 밥은 생각했다
ㄹㅇ 아무리 그래도 이런 대접을 받을 것 까진 없다 싶은데..
닌붕=상에게 미안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을 한두번 허용하다보면 순식간에 자작소설 갤러리로 테라포밍 중점당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