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습으로 상상되서 우스꽝스럽게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니 닌슬 이니만큼 이런 간지나는 모습 일거 같다..
짤은 천하제일 이란 만화임
코에이 짭조조만 아니면 좋은데
ㅋㅋ
코에이 쬬가 짭 오다 아닌지
오다의 팔은 2개.. 청동으로 만든 의수를 4개 착용해서 총 6개의 팔로 아수라 카라테를 사용하는거.
아아니 그렇담 아케치가 팔 2개 뜯어갔단건 대체.. 그럼 오다 닌자는 팔이 없나 이제
애초에 오다의 시체는 폭발사산해서 산산조각났음.
시체 작살나기 전에 팔 두개만 간신히 건질 거일 걸 원래는 소울까지 흡수하려 한 건데
ㅇㅇ 아케치가 열받아서 오다의 모든걸 빼앗아 주겠다면서 융합하다가 양팔만 합쳐지고 오다가 폭발사산해서 소울은 금각 템플로 가버림. 나머지 부분은 산산조각남. 융합도 아케치가 노리고 한게 아니라 열받아서 우발적으로 한건데 그게 네더오히간의 초자연적인 힘이랑 뒤섞여서 진짜 물리적으로 합체했나 그럼.
저 교과서에 흔히 나오는 초상화는 진짜 모습이 아니라 전통방식에 얽매여 그린 것임. 실제론 윗머리가 있음.
코에이 짭조조만 아니면 좋은데
ㅋㅋ
코에이 쬬가 짭 오다 아닌지
오다의 팔은 2개.. 청동으로 만든 의수를 4개 착용해서 총 6개의 팔로 아수라 카라테를 사용하는거.
아아니 그렇담 아케치가 팔 2개 뜯어갔단건 대체.. 그럼 오다 닌자는 팔이 없나 이제
애초에 오다의 시체는 폭발사산해서 산산조각났음.
시체 작살나기 전에 팔 두개만 간신히 건질 거일 걸 원래는 소울까지 흡수하려 한 건데
ㅇㅇ 아케치가 열받아서 오다의 모든걸 빼앗아 주겠다면서 융합하다가 양팔만 합쳐지고 오다가 폭발사산해서 소울은 금각 템플로 가버림. 나머지 부분은 산산조각남. 융합도 아케치가 노리고 한게 아니라 열받아서 우발적으로 한건데 그게 네더오히간의 초자연적인 힘이랑 뒤섞여서 진짜 물리적으로 합체했나 그럼.
저 교과서에 흔히 나오는 초상화는 진짜 모습이 아니라 전통방식에 얽매여 그린 것임. 실제론 윗머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