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 폭발사산하고 남은 잔해 근처에 카라테(생명 에너지) 흐름을 조작하고 제어하는 아케치의 키쿄우 짓수로 만든 오망성이 깔림→
오니나 헤구이 같은 생명체가 갑자기 자연발생하는 네더오히간의 초자연적인 환경에서 이 키쿄우 오망성의 효과가 이상하게 증폭됨→
오다의 잔해가 서서히 조각모음 되기 시작해서 결국 네더오히간의 크리쳐로 새롭게 태어나는데 이게 바로 죠우고
나는 이렇게 이해했는데 잘못되거나 틀린 점 있음? 시즌3 보는데 죠우고 탄생과정이 뭔가 이해가 잘 안되서
오다의 잔해가 키쿄우 짓수를 통헤 네더의 힘으로 생명을 얻은거까진 확실한데 정작 탄생을 아무도 못봐서 정확하겐 모르고
오다의 잔해가 어찌하여 오다의 짓수를 오다의 소울을 빙의한 닌자보다도 더 잘 구사하는지도 미스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