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이사츠를 한 닌자 A와 기억조작 짓수를 보유한 닌자 B가 이쿠사 배틀을 진행하던 중 기억삭제 짓수를 사용해 A의 기억을 자신과 A가 아이사츠도 나누기 전으로 기억을 조작했다 할때.
닌자 B를 처음 본 것으로 판단한 A가 B에게 다시 아이사츠를 할 경우 B는 그 아이사츠에 대답해야 하나 아니면 그걸 무시해도 되는가?
서로 아이사츠를 한 닌자 A와 기억조작 짓수를 보유한 닌자 B가 이쿠사 배틀을 진행하던 중 기억삭제 짓수를 사용해 A의 기억을 자신과 A가 아이사츠도 나누기 전으로 기억을 조작했다 할때.
닌자 B를 처음 본 것으로 판단한 A가 B에게 다시 아이사츠를 할 경우 B는 그 아이사츠에 대답해야 하나 아니면 그걸 무시해도 되는가?
닌자 A가 자신이 아이사츠 했는지 아닌지조차 깨닫지 못한 산시타가 될 뿐이므로 무시해도 되는것이 아닐지? 누군가 그걸 보고있었다면, 닌자 A와 B가 아이사츠를 나눈 뒤 닌자 A가 급작스럽게 다시 아이사츠를 하려고 하는 것으로만 보일테니. 기억을 조작했더라도 달인이라면 분명 직전의 기억과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을것
이미 상대에게 농락당하고 있으니 응해줄 이유가 없지.
이쿠사 도중에 기억을 순간적으로 삭제해서 그 순간 진행되던 전투행동을 멈출 수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이쿠사가 도중에 중단되어서 상대방이 아이사츠를 할 시간이 있었을 정도면 상대방의 산시타 여부를 떠나 아이사츠는 되돌려 줘야 한다는 지상명제가 우선할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