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될놈될인 세상이고
전무한 카라테에 사기급 짓수만으로 A급 이상이 된 뭐시기도 있지만
진정한 문제는
그 카라테마저도 빙의된 닌자의 실력에 크게 좌우된다는것.
그 사실을 숨기고 하급 닌자들을 부려먹기 좋도록
천에 하나 나올 예외인 드래곤베인=상 같은 사람들을 내세워서
노오력과 카라아테를 강조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될놈될인 세상이고
전무한 카라테에 사기급 짓수만으로 A급 이상이 된 뭐시기도 있지만
진정한 문제는
그 카라테마저도 빙의된 닌자의 실력에 크게 좌우된다는것.
그 사실을 숨기고 하급 닌자들을 부려먹기 좋도록
천에 하나 나올 예외인 드래곤베인=상 같은 사람들을 내세워서
노오력과 카라아테를 강조하게 된 것이다.
사실 고위닌자의 소울이 빙의하고도 제정신 유지하는것부터가 자신의 역량이지
야모토같이 신화급이 빙의하고도 억눌러서 제정신 유지하는경우 아니면 어나힐레이터같이 툭하면 폭주, 엘드리치처럼 폭주하다 소울이 뽑히는게 보통인
걔는 너무 꽉꽉 눌러서 4부 되기 전까진 잉여 신세였는데 결국 시닌자도 내다 버리고 테크를 이상하게 타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음
시마나가시가 큰 안정제가 되어주는 것 같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노답인가 ㅋㅋ
짓수도 노력빨 심하게 탐. 이그조스천이 노력파여서 조금 더 수련했으면 마즈다 닌자식 레이저빔 쏠 수 있다고 나온 게 있었음
이름 없는 레서 닌자 빙의자인 파라곤도 앵간한 닌자들 줘패고 다님. 생각보다 그런 예외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