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츠 완소를 설명하는 좋은 말이던데 닌슬 세계에선 어째 뽀록 크리티컬 or 계획대로다 같은 느낌으로 쓰이는 느낌이 강함



이 말은 김성모=상의 빅·헤어에서 나온 말인 "전국구 야쿠자들이 벌이는 싸움에선 그 날 그 날의 컨디션이 실력만큼 비중이 커서 승패를 확신 할 수 없다" 같은 일종의 해 보기 전엔 모른다 같은 스토리적 장치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