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판에선 앰니지어는 아예 기록말살형 당한데다 본모 문답에서 버스터 테츠오는 등장할 일 없다고 못박았더만
본모 즉답으로 그는 모탈인지 닌자인지도 모른다는 건 그냥 그새낀 흑역사니 더이상 물어봐야 소용 없다는 걸 돌려서 말한 게 아닌지
코믹스판에선 앰니지어는 아예 기록말살형 당한데다 본모 문답에서 버스터 테츠오는 등장할 일 없다고 못박았더만
본모 즉답으로 그는 모탈인지 닌자인지도 모른다는 건 그냥 그새낀 흑역사니 더이상 물어봐야 소용 없다는 걸 돌려서 말한 게 아닌지
자아비판해라! 본모! - dc App
ㄴㄴ 처음부터 닌자인지 아닌지는 계속 얼버무려왔음 1부부터 3부까지 주욱
1부에서는 그냥 후지키도 고립시키는 장치로 나온것뿐이고 항상 3대조직이나 암흑메가코프 같은 힘 있는 자들 반대편에서 조직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면 꺼내려고 있던 조직 정도란 느낌이었음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민중이 나서기도 했고 핵심리더 중 하나인 앤서러도 죽은 데다 4부는 무정부상태가 아예 성립됐으니 아나키스트 자체가 불필요해진거라 생각
잇키의 모티브가 되는 연합적군이라던지 하는 부분이 지금까지도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결국 접어두게 된것이 아닐까 싶음
사이버펑크 장르가 80년대 분위기가 강한 장르인 걸 감안해도, 전공투는 너무 시대착오적인.
노잼이니까
요툰=상 뒤지는에피소드말곤 별로재미도없어서. 그리고 악의조직 vs 악의조직일땐 딱히 잇키말고도 나올애들이많았음 교토에서도 아마쿠다리에서도
폭력과 사회파괴만을 부르짖는 반이성적 파괴이념의 헛소리같은 비참한 말로를 보여주는 것이다. 비판! 반성!
4부 시점에 정부가 무너져서 잇키가 말하는 이상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 것도 있고 3부 시점에 조직 수뇌부가 괴멸되서 사실상 멸망했지. 아마쿠다리도 3부에서 멸망해서 4부에 등장안하잖음.
버스터 테츠오는 정말 닌자인지 모탈인지 정체가 뭔지는 밝히지 않는게 더 의미가 있는 캐릭터라서 그럼. 열린 결말로 끝난 작품의 결말에 대해서 작가에게 묻는다고 말해줄리가 없는 것과 같음. 일종의 맥거핀이고 독자가 상상하기 나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