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갤에서 켄간 오메가를 보았사와요.
그리고 댓글들이 인상적이었사와요.
'별로 안 아파보인다.'
'타격감이 제로다.'
'액션전투만화 임에도 해설이 재미 없고, 설명이 많으며, 속도감도, 타격감도 없다. 만화가 아니라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닌자 슬레이어다.
가드를 했는데도 아파보인다!
빗나갔음에도 타격감이 느껴진다!
액션전투만화임에도 재미있는 해설! 설명에 설명을 처하니 속도감이 굉장하고, 타격감도 굉장하고, 소설을 보는 느낌이다!
그렇다.
닌자 슬레이어다!
누으읏!
정답이다
하지만 닌자 슬레이어는 정발을 낙태당한 산시타 만화가 아닌지?
사위스러운 닌자 진실을 받아들이기에 한국은 아직 미숙하다는 판단 아니였을지?..
소미에게 죽음을...!
액션성이란 무엇인가 그림의 요동침이다. 위의 모탈적인 만화를 보라! 움직이지않는 말풍선 도입되지않는 효과선! 시선의움직임을 전혀신경쓰지못한 마치 정물화를보는듯한 터치가 아닌가!
그에반해 우리의 닌자슬레이어를 보라 효과음은 파열하는 공격의 충격파를따라가는듯하고 동작은 아름다울정도로 액티브하다 심지어는 말풍선, 설명문구마저도 시선과 액션의 방향을따른다! 이 무슨 풍림화산!
모터 유키=상은 실제 달인
메이아 루아 지 콤파수!!!
고우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