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쿠우라는 바이오 스시야가 고메 스퀘어로 재단장하면서 주말 저녁을 기준으로 가격이 3만원으로 올라 오가닉 스시야를 방불케하는 가격으로 올라갔다!퀄리티가 올라간 건 확실하지만 월급날에만 호화를 누리는 중소 샐러리맨에게 있어 돈이 빠져나가는 걸 보니 삼도 리버에 익사하는 기분이었다..실로 무서움!
소우카이야 닌자가 상납금을 두 배로 올린 것일지도 모른다...나무삼!
하하하 닌자는 실제 없는데 말이죠. - dc App
제가 절반을 가져갈겁니다
실제 스시중점이면 오마카세를 가는게 나을지도모른다..
누으웃 씹창렬 중점!
진지하게 이마트 스시가 더 맛있어 보인다
의외로 이마트 스시 맛은 괜찮은 편임 쿠우쿠우는 양을 왕창 집어넣고 피자나 케이크같은 다른거도 먹으러 가는거지 스시 1인분만 목적으로 가는건 미친짓임 그래서 쿠우쿠우도 대형 프랜차이즈인게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점바점 미친듯이 심해서 한번가고 아니다 싶은데는 절대 안가야함
이마트 스시는 실제 저렴하고 타임세일도 한다 - dc App
양을 중점..퀄리티는 실제 말법적
수익률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