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검수자=상이 검수해 원작=상에게 보내면 연재분은 완전히 따라잡는것이 됨 이번편 명대사 “나는 텐구가 아니다. 그리고 이제와서는, 나는 야쿠자도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거룩한 사명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속죄의 천사, 야쿠자텐구다……!” 그는 미쳐 있었다.
수고가 많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