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불판 앞에서 하루종일 서있는 스테이크 이타마에이다...


양옆에는 바이오 덴뿌라 메이커가 있고 구석에는 웨스턴 소바의 제조 구역이 있는 실제 힘빠지는 식당이다


스댕 서랍장, 호텔팬에 온종일 잔상처가 나고 몸에 기름내와 탄내, 잿더미가 덮어지고...


불판에 데인 손으로 바이오 물소의 부위별 살과 무거운 짐들을 쉼없이 나르면서 하루종일 쥐어짜인다...


그러나 오늘도 마케구미 닌붕은 휴일과 월급이 있어 행복하게 일을 할수 있는 것이다...


매일매일 스스로는 실제 한입도 먹어볼수 없는 맛있어보이는 스테이크를 내지만... 그래도 버틴다... 나는 마케구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