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묘사로는 상상도 안가는 우스꽝스러운 엠블럼 디자인들 보면 진짜 천재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특히 소우카이, 자이바츠, 요로시상은 엠블럼만 봐도 닌슬 특유의 묵직하고, 역설적인 세계관 구성이 단박에 와닿음
트리거 같은 산시타도 있는가 하면 와라이나쿠처럼 야바이급 달인도 만나는 법
그야말로 새옹호스
작중 묘사로는 상상도 안가는 우스꽝스러운 엠블럼 디자인들 보면 진짜 천재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특히 소우카이, 자이바츠, 요로시상은 엠블럼만 봐도 닌슬 특유의 묵직하고, 역설적인 세계관 구성이 단박에 와닿음
트리거 같은 산시타도 있는가 하면 와라이나쿠처럼 야바이급 달인도 만나는 법
그야말로 새옹호스
와라이나쿠 이전 디자인 보면 진짜 말법적임 천년묵은 그레이터 오이란같음 지금의 닌자 그윽함은 와라이나쿠가 만들어준거라고 봐도될정도
소우카이는 뭐 패러디임?
키리스테? 切り捨て <- 이거임 블랙 뭐시기=상이 히사츠 와자 대사로 쓰는 키리스테 고멘이랑 같은 어원
B급의 그윽함을 실제 잘담았다!
예전 디자인은 어땠길래
IS 테러범처럼 생긴 후지키도 사진말고는 통일된 디자인이란게 없었음
일러는 잘그리는데 안따깝게도 연재만화는 그닥 인기가...
와라이나쿠는 스토리 작각 필요하다
키맨=은 실제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