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묘사로는 상상도 안가는 우스꽝스러운 엠블럼 디자인들 보면 진짜 천재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특히 소우카이, 자이바츠, 요로시상은 엠블럼만 봐도 닌슬 특유의 묵직하고, 역설적인 세계관 구성이 단박에 와닿음


트리거 같은 산시타도 있는가 하면 와라이나쿠처럼 야바이급 달인도 만나는 법


그야말로 새옹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