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농담도 하고 마음도 건강하고 멀쩡한 야쿠자 정신은 있었다 평범하게 문헌 관련으로 후지오 생각하다가 그만두는 장면까지 오히려 미치게 만든 건 4년간 닌자 진실을 주입시킨 텐구 교육자가 아닌지?
솔직히 텐구기사단장이 데구치 텐구기사만든다고 지랄해서 야쿠자도 텐구도 아닌광인이 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