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중에서는 슬로핸드=상과 퍼거토리=상만 참전하여 별다른 성과도 없었고 사실 본래 목적이 소우카이야를 쓰러트릴 계획도 아니였지만


만약 이그조스천=상이나 다크도메인=상과 같은 강대한 짓수 사용자나 샐래맨더=상과 같은 가라테의 고수가 참전했다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지?


솔직히 그랜드 마스터가 전원 참전했더라면 라오모토 칸=상도 무사하지 못했을 생각이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