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중에서는 슬로핸드=상과 퍼거토리=상만 참전하여 별다른 성과도 없었고 사실 본래 목적이 소우카이야를 쓰러트릴 계획도 아니였지만
만약 이그조스천=상이나 다크도메인=상과 같은 강대한 짓수 사용자나 샐래맨더=상과 같은 가라테의 고수가 참전했다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지?
솔직히 그랜드 마스터가 전원 참전했더라면 라오모토 칸=상도 무사하지 못했을 생각이 드는!
GM 중에서는 슬로핸드=상과 퍼거토리=상만 참전하여 별다른 성과도 없었고 사실 본래 목적이 소우카이야를 쓰러트릴 계획도 아니였지만
만약 이그조스천=상이나 다크도메인=상과 같은 강대한 짓수 사용자나 샐래맨더=상과 같은 가라테의 고수가 참전했다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지?
솔직히 그랜드 마스터가 전원 참전했더라면 라오모토 칸=상도 무사하지 못했을 생각이 드는!
거꾸로 생각하면 그정도를 동원해도 라오모토를 쓰러트릴 확실한 계산이 서지 않았으니,예언대로 닌슬의 탄생을 노리고 마루노우치 사건을 일으킨것이 아닌지?
핵심 심복인 파라곤이랑 대규모 항쟁엔 별 도움 안되는 비질런스, 경비 역할인 케이비인을 빼고 이그조스천, 니드호그, 다크도메인, 샐러맨더까지 같이 갔었더라면...
나무삼 쿄토로 돌아온 그랜드마스터들을 맞이한건 그들의 부재중 전권을 장악한 파라곤과 그의 의한 숙청의 피바람이였다! 거기에 어느새 자이바츠로 들어간 다크닌자는 파라곤의 카타나가 되어 숙청부대의 대장이 되어있었던 것이다!
그쯤되면 라오모토 진심모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