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야쿠자 포 세일에서 라오모토가 말하기론 "밴디트를 닌자 슬레이어에게 보냈다"고 함
근데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에서 실제로 등장한 밴디트는 두부공장 관련 밀서 전달중임
근데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에서 실제로 등장한 밴디트는 두부공장 관련 밀서 전달중임
세일 - 두부 - 도죠는 시간대상 곧바로 이어지는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밴디트의 행적이 좀 이상함
라오모토의 명령을 잠깐 미뤄둔거다: 곧바로 식인 참게 수조에 내던져질 안건임
라오모토의 명령을 받기 전이다: 하지만 바로 직전 에피인 세일에서는 이미 보낸걸로 나옴
대체 어느쪽이 틀린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좀더 읽어봤더니 먼저 닌자 슬레이어 조사 명령을 내리고 다음으로 밀서 전달 명령도 내린 것을 알수 있었으므로 관계자는 즉각 셋푸쿠 시켰습니다
이디오트! 닌자 슬레이어는 산재로 팔을 잃고 복수심으로 닌자 소울이 빙의했단 것을 모르는가
에
아부하치토라즈, 닌자슬레이어추적을 명령한김에 밀서전달을 명한것이다.
타임 이즈 머니! 추적 명령만 한다고 다른 임무를 못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사실 뒤죽박죽으로 연재하던 1부의 오류가 아닐 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