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를 설명할 때, '그레이터 다이칸을 죽이고 소가 시텐노를 죽였다' 등 항상 끼는 것을 보아, 중책을 맡은 만큼 고강한 카라테의 실력자였을 지도

단지 눈 앞에서 헤이안 시대의 화가 태어나는 모습을 목격해버려 전신의 혈중 카라테가 역류해버린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