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나 닌포를 갈겨대는 케이어스한 눈자의 그릇으로 잉태된 토치노키와 뻐꾸기 짓수를 사용한 후유코를 처단해준 다크닌자=상에에 고마워하진 못 할 망정 후지오를 조진다고 설쳐대고 있으니 모든 전말을 아는 자로써 비참할 뿐이다저러니까 겐도소도 버린 유카노 시다바리나 하는 것이다
케츠 벳핀=상 아노요에서의 irc 환경은 쾌적하신지?
그는 사악한 눈자의 그릇인 토치노키를 단죄하머 스스로 눈자의 그릇이 되는 업을 짊어메었다. 마치 그리스 신화의 영웅처럼 비극적인 운명을 알면서도 결단을 내린 것.
메..모... 후지오=상...
메..모...바삭바삭 닌자 튀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