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탈이라면 NRS로 미쳐버리면 평생 닌자의 공포속에서 떨면서 살거나 스미스=상처럼 닌자를 만났다는 기억 자체를 소거해버릴텐데, NRS에 맞서 자신이 뿌린 죄악을 모두 거두겠다 결심하고 권총과 사이바네 장비만으로 닌자를 사냥하고 다닌 야쿠자텐구=상은 그야말로 신화 속의 성전사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