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의 전신은 사실 왕립우주군, 건버스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에반게리온, 그렌라간등 굵직한 명작 애니메니시욘을 제작한 가이낙스 이기 때문에 가이낙스를 먼저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암흑메카코퍼레이시욘으로 타락한 가이낙스의 스텝들이 대부분 이탈중점, 설립한 코퍼레이시욘이 트리거.... 그들의 와자마에는 실제 스고이급 달인이다
물론 안노=씨발놈상 과는 일체 관련이 없다 그는 그저 아티스트 인척하는 마케구미 병신 인것이다
닌슬 프롬애니메니시욘 또한 작화를 제외한 음악, 연출, 스토리배분 등 더할나위 없이 훌륭한 것이다. 작화를 제외한 것 뿐이다! 알겠지?
허나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친구=상의 일갈....
'애니에서 작화 병신이면 그냥 망한거아님?'
밥은 기절 하였다
아래 글에서 스고이급 퀄리티로 제작하여 추후 투자자를 모으면 된다는 글이 있는데
실제 왕립우주군은 부족한 예산을 초과하며 고퀄리티로 만들어 투자를 받을 계획 이었는데
그야말로 마케구미를 갈아 넣어 하면된다! 휘히히힛-! 으로 개인적으로 셀애니중 가장 움직임이 미려한 미친듯한 퀄리티 라고 생각한다
허나 결과는 당시 뉴비 코퍼레이시욘 가이낙스 자체가 사라질뻔한 초적자를 기록하였다... 붓다 아멘
그들은 이후 히트한 명작 애니메니시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제작하며 나름 성공을 거두나 했으나 (또한 제작비 문제로 하청을 거듭해 퀄리티가 달인<->산시타를 넘나든다)
물론 건버스터도 비슷한 상황이라 입을 모아 명작 이라 칭하지만 실제 적자를 면치 못하였다 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실제로는 적자투성이 아이에에에에-! 사요나라-!를 외칠뻔 했으나
구원의 손길은 의외의 곳에서 나왔으니
전설의 dd파일 삭제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에서 나왔다
오히려 가이낙스는 간간히 게임도 발매 하였는데 별 기대를 안하고 발매하였으나 1의 대흥행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고 2에 이르러서는 전설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메가코퍼레이숀 으로 부상한다 (당시 일본은 윈도우즈 시리즈 보다는 ibm 기반의 독자 기판을 선호 하여 흥행 이후 도스, 윈도우판으로 이식되었다)
그 후로는 여러 애니메니시욘과 게임(게임쪽은 프메 이후 산시타)을 발매 하고 안노=시발놈상의 대표작이자 돈방석에 앉게 해준 에반게리온을 제작하고 그렌라간으로 시대를 풍미하는등
명작을 이어나갔지만 벳핀을 다시 얻은 다크닌자=상 마냥 코퍼레이시욘의 오만방자한 운영에 현재는 사실상 공중분해 되었다 이름만이 남아있는 호랑이 같은 회사이다
이후 가이낙스 본연의 혼모노씹덕 제작진 들은 이탈하여 곤조, 트리거 등 으로 자회사를 만들었지만
독립한 만큼 트리거는 더더욱 돈이 없었다.
하청으로 깨작깨작 하루살이를 연명하던 말법적 상황, 우주패트롤 어쩌구 같은 단편 애니메니시욘만 만드는 등 돈이 없는데 애니메니시욘 제작을 어떻게 할까? 답은 모탈들의 모금이었다
선행공개된 애니메니시욘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는 평탄여중생! 휘-히히힛! 이상성욕 모탈들의 지갑을 터는데 성공하였고
후속작과 산시타게임까지 발매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킬라킬 이라는 애니메니시욘은 서술하기가 곤란하니 따로 알아보는 것이와요
넷플릭스 라는 초거대 irc 공간이 나타난 후 트리거는 비장의 히사츠와자를 꺼내드는데
그것은 바로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퍼리=상 들의 지갑을 노린 BNA 히사츠와자 였다! 이 무슨 비열함!
초기에는 특이한 세계관과 설정, 개꼴리는 퍼리 등 많은 이목을 집중 받았으나 진행이 중반으로 넘어가며 중심스토리가 희미한 이도저도 아닌 진행으로 조용히 잊혀졌다.
이는 평탄 여중생 중점의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에서도 지적된 부분으로 트리거=용두사미 라는 인식을 만들게 되었다. 그들의 사실상 대표작이 그렌라간 이라는것을 감안하면 말도 안되는 평가... 이 무슨 악평!
이 후 국내에서는 라프텔 이라는 참치체펠린 보다 괴악한 광고를 쓰는 산시타 코퍼레이션이 하나의 애니메이시욘을 수입하는데
SSSS 그리드맨 이라는 애니메니시욘이다.
본모 같은 틀딱=상은 SBS 에서 방영한 컴퓨터특공대로 더욱 인상이 깊다 나는 자세하니까!
그간의 '뒤로 갈수록 안좋다' 라는 혹평이 무색하게 1쿨 12화 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올드팬 이나 뉴비팬 모두 만족할 만한 설정 충족, 안정적인 기승전결이 입소문을 타고 라프텔을 유명하게 만든 작품 이었다
그리드맨의 성공으로 SSSS 다이나제논 이라는 후속작을 내놨는데 공룡+로봇=합체 라는 퍼리니 여중생 이니 모두 후지모토 앞의 가스버너=상 으로 만드는 히사츠와자 였다 달인!
앞서 설명한 트리거의 애니메니시욘의 특징은 돈이 없을땐 모금이나 저퀄리티를 지향하여 뒷일을 도모 하고
시장에 와자마에가 퍼지면 퀄리티를 높여 나름대로의 도박수를 거는 것이다 BNA 같이 이도 저도 아닌 것도 있지만...
즉 이거다=닌자슬레이어 프롬 애니메니시욘은 저퀄리티 중점
따라서 닌슬은 희생된것 뿐이다 2억 헤즈들의 분노는 십시일반 이해하는 바... 허나 트리거를 너무 나무라진 말아라 그들도 스고이테카이 빌딩에 처와 자식이 있다. 살아야 한다
애니메니시욘의 시장은 돈이 되지않는다... 슬픔!
+여담 중점+
-닌슬프롬애니메니시욘에는 낸시 리=상의 외설적 장면 만큼은 달인급 퀄리티로 나왔다 왜죠?=그들의 전신인 가이낙스가 원래 그랬고 그런거 그리던 헤즈들이다
-사이버펑크 애니메이시욘 보다 빡쳐서 쓴글이다
그럼 오사탓테-
왜 돈이 없는데 자체 IP가 아닌 타 IP를 사서 추가적인 지출을 만들었는지? 밥은 궁금해 했다
실제 그리드맨은 오래되고 마이너한 축에 속해 비교적 저렴하게 사왔다고 알고있다 또한 자체 IP는 이미 흥행성이 소진된것 들이라 더이상의 수익은 없고 대부분의 고퀄리티 작품은 넷플릭스 라는 암흑메가코퍼레이시욘의 자본력에 의지하고 있다 싸-펑 또한 게임은 좆망했지만 애니메니시욘은 소문을 타고있다 그들의 제작실력은 실제 달인이다
편차지 높아!
오타킹은 어디갔냠마-!!
도모 드래곤틀딱=상
아밧
본심은 거기까지 파고들면 그건 가이낙스 특집이 되기에 추렸사와요 왕립우주군도 넣을까 말까 했사와요 유루시테
작화는 토틀리 불쉿이지만 보이스 액터=상들과 밴드=상들의 사운드 와자마에는 그윽했던
즉 드라마CD로 활용하면 훌륭한 것이다
프린세스 메이커가 가이낙스거였구나. 안노=상의 특촬물에 대한 병적인 집착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에반게리온 하나만은 인정할만한
그 에반게리온마저 망쳐버린 안노=상은 케지메함이 마땅하다 - dc App
망쳐버렸다기 보다... 혼자서만 '자! 이제 됐지? 안됐다고? 나는 됐으니까 상관 없어!" 같은 느낌이었지 ㅋㅋㅋ
그것도 전부 츠루마키 카즈야=상과 히구치 신지=상의 노력을 자기 공으로 스틸해
했다는 후문이 있다... 무서움!
그럼 낸시 상만 빼고 나머지 작화만 새로 그리면 그게 진짜 닌슬애니가 아닐까
편차치 높아!
오사탓테? 이것은 닌붕=상의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물론 안노=씨발놈상 과는 일체 관련이 없다 그는 그저 아티스트 인척하는 마케구미 병신 인것이다" 미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