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모가 여러 문제점을 말해줬지만 요로시 사토루의 예를 봤을 때 유능한 그랜드 마스터라면 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실제 강하고 위상도 높기에 물어뜯으려는 개들이 꼬일 일도 없다
키린이나 라오모토 정도로 유능하다면 암흑 메가코프를 지배하는 것도 불가능은 아님. 다만, 걔들도 단순히 힘만으로 지배하는게 아니고 굳이 나서서 자기가 닌자임을 까발리고 다녀서 적을 늘릴 필요가 없으니까 하지 않는거.
네코소기 펀드나 요로시상 같이 이미 많은 전례가 있는
네코소기는 애초에 라오모토가 직접 만든 회사고 요로시상도 요로시상 이사회가 우두머리인데 섭정으로 키린 뽑은 거
정작 사토루도 행적보면 유능한 모탈이여도 가능했을것이라 본인의 무력으로 카이샤를 손에 넣은것이 아니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