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창시한 피스톨가라테의 명맥이 모탈인 간도에게 까지 이어진것을 생각해보면 텟포닌자 클랜은 의외로 모탈에게 관대했던 걸지도 모른다 에당초 텟포의 발전이 에테르 단절과 더불어 닌자의 몰락과 쇼군 로드들의 승리요인임을 떠올리니 실로 그윽함! - dc official App
원래 피스톨·카라테의 뿌리인 머스킷·카라테를 텟포우·닌자로부터 훈련받은 모탈들이 풀 플레이트 갑옷을 입은 십자군 닌자 기사 군단도 격퇴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텟포우·닌자는 총이라는 신기술을 이용한 모탈의 대 닌자 전투술로서 머스킷·카라테를 고안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인
다만 텟포우·닌자 본인은 설정으로만 묘사되었을 뿐 그 인품을 짐작할 수 있는 서술이 없기 때문에, 모탈들에게 관대해서 그랬는지는 알기 어려운
텟포닌자가 그윽한 성격이었다면 웨스턴 무비의 안타이 히어로 총잡이를 연상시키는 사내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