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차원의 닌자 슬레이어들이 등장해서 재미있었고

주인공이 십대 흑인 닌슬이라서 흥미로웠다


사실 다크 사무라이였던 삼촌이나

죽은 치바가 다시 보고 싶어 괴로워하는 라오모토

등에 사이버네 촉수를 단 리 센세이 등

악역들도 매력적이었다